윤경선 노이리움 회장(오른쪽부터)과 박은영 대표, 박종우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노이갤러리 강동에서 열린 건축 마감재 노이리움 공식 런칭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이리움은 기존 석재의 물리적 제약을 보완한 플렉서블 스톤(Flexible Stone)을 새로운 건축 마감재 선택지로 제시하고, 첫 번째 프리미엄 컬렉션인 '노이스톤(NOISTONE)'을 중심으로 건축·인테리어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윤경선 노이리움 회장(오른쪽부터)과 박은영 대표, 박종우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노이갤러리 강동에서 열린 건축 마감재 노이리움 공식 런칭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경선 노이리움 회장(오른쪽부터)과 박은영 대표, 박종우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노이갤러리 강동에서 열린 건축 마감재 노이리움 공식 런칭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이리움은 기존 석재의 물리적 제약을 보완한 플렉서블 스톤(Flexible Stone)을 새로운 건축 마감재 선택지로 제시하고, 첫 번째 프리미엄 컬렉션인 '노이스톤(NOISTONE)'을 중심으로 건축·인테리어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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