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통해 보이스피싱 의심거래를 조기에 포착하고, 농축협 영업점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약 2억5천만원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 14일, 60대 고객 A씨가 예·적금 등을 해지한 뒤 평소 거래가 없던 계좌로 1억 5천만원을 이체하자 농협상호금융 FDS는 이를 이상거
농협상호금융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통해 보이스피싱 의심거래를 조기에 포착하고, 농축협 영업점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약 2억5천만원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고 1일 밝혔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통해 보이스피싱 의심거래를 조기에 포착하고, 농축협 영업점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약 2억5천만원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 14일, 60대 고객 A씨가 예·적금 등을 해지한 뒤 평소 거래가 없던 계좌로 1억 5천만원을 이체하자 농협상호금융 FDS는 이를 이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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