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강릉임영문화유산보호회 국가유산청장 표창 수상

강릉문화원 부설 임영문화유산보호회가 지난 달 30일 대전에서 열린 ‘2026 국가유산지킴이 전국대회’에서 국가유산 보호와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릉임영문화유산보호회 국가유산청장 표창 수상

▲ 강릉임영문화유산보호회는 지난 달 30일 대전에서 열린 2026 국가유산지킴이 전국대회에서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릉문화원 부설 임영문화유산보호회가 지난 달 30일 대전에서 열린 ‘2026 국가유산지킴이 전국대회’에서 국가유산 보호와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영문화유산보호회는 지난 1985년 강릉문화원 평생교육원 임영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지역문화 봉사단체로 41년간 강릉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지키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강릉대도호부관아 등 지역 주요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및 보호활동을 펼쳐 왔다.

심상연 임영문화유산보호회장은 “이번 수상으로 오랜 기간 지역 국가유산의 보존과 가치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산들의 가치를 알리고 보호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연제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