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료 업종, 주가 하방 단단"
성장하는 방어주로
KT&G·삼양식품 추천
음식료 업종이 방어주로서 알맞다는 시장의 분석이 나왔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겨울 준비는 방어주로' 보고서에서 "최근 증시 혼란을 피해 갈 방어주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며 "주가 하방이 단단한 음식료 업종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에 따르면 음식료는 대표적인 필수소비재 산업이면서 3년여간의 다운사이클이 끝나고 바닥을 지나고 있다. 산업 한계점이 명확하고 악재들도 많았던 만큼 음식료 투자는 잃을 게 별로 없다는 게 최 연구원의 의견이다. 그는 "3분기 실적을 통해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4분기에는 다시 기저효과가 재개되는 시점"이라며 "시장이 원하는 건 성장하는 방어주라는 점에서 KT&G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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