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천시청>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포천 = 이용하 기자> 115년의 깊은 역사를 간직한 폐교가 포천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예술 창작 기지로 거듭난다.
7일 포천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재단이 운영 중인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
115년의 깊은 역사를 간직한 폐교가 포천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예술 창작 기지로 거듭난다.
▲ <사진=포천시청>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포천 = 이용하 기자> 115년의 깊은 역사를 간직한 폐교가 포천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예술 창작 기지로 거듭난다.
7일 포천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재단이 운영 중인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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