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문체부 ‘꿈의 스튜디오’ 예비거점기관 선정 쾌거

115년의 깊은 역사를 간직한 폐교가 포천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예술 창작 기지로 거듭난다.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문체부 ‘꿈의 스튜디오’ 예비거점기관 선정 쾌거

▲ <사진=포천시청>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포천 = 이용하 기자> 115년의 깊은 역사를 간직한 폐교가 포천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예술 창작 기지로 거듭난다.

7일 포천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재단이 운영 중인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