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설비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예지정비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포항·광양제철소와 본사 기술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해 설비관리 역량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포스코 예지정비 원팀 활동 © 포스코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설비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예지정비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포항·광양제철소와 본사 기술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해 설비관리 역량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설비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예지정비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포항·광양제철소와 본사 기술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해 설비관리 역량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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