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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파라과이 알미론, 입 가리고 말하다 레드카드 ‘1호 퇴장’

국제축구연맹(FIFA)이 신설한 ‘입 가리기 금지’ 규정에 의거, 첫 퇴장 선수가 나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신설한 ‘입 가리기 금지’ 규정에 의거, 첫 퇴장 선수가 나왔다.

파라과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전반 초반 터진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튀르키예에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미국에 1-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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