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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징주] 솔트웨어, 12일부터 '액면가 500원' 거래

한편 클라우드·AI 기술력 기반 종합 IT 서비스 전개 솔트웨어는 지난 2003년 설립 이후 클라우드 인프라와 IT 솔루션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온 종합 IT 서비스 기업이다. 2022년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3호와 합병하며...

[특징주] 솔트웨어, 12일부터 '액면가 500원' 거래

액면가 100원→500원 상향, 발행주식수 685만 주로 조정

솔트웨어

솔트웨어(328380)가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 절차를 마치고 코스닥 시장에서 정상적인 거래를 재개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솔트웨어가 주식 액면가를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높이는 액면병합을 단행함에 따라, 5월 12일부터 매매거래 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 액면가 5배 상향…유통주식수 685만 주로 조정

이번 액면병합으로 솔트웨어의 주당 가격과 발행주식수에는 큰 변화가 생긴다. 1주당 기준가격은 액면가가 5배 상향된 점을 반영해 4,425원으로 확정됐다. 이 가격은 거래 재개일인 12일 장 개시부터 적용된다.

상장주식 총수 역시 기존보다 축소되어 보통주 기준 6,852,555주가 변경상장된다. 거래소 측은 관련 규정에 의거해 매매거래 재개 당일인 12일 장 개시 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시행세칙 제17조 등에 근거한다.

한편 클라우드·AI 기술력 기반 종합 IT 서비스 전개 솔트웨어는 지난 2003년 설립 이후 클라우드 인프라와 IT 솔루션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온 종합 IT 서비스 기업이다. 2022년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3호와 합병하며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으며, 2024년에는 스마트팜 전문업체 가화텍을 인수해 종속회사로 편입했다.

현재 공공기관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에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와 오픈소스 기반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AI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책임 있는 AI 개발을 통한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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