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특집]하나금융그룹, 임직원 가족들까지 작은 마음 모아 큰 ‘이웃 사랑’ 실천

하나금융그룹 하나사랑봉사단들이 추석을 맞아 사랑의 송편 빚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매년 명절이 되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특집]하나금융그룹, 임직원 가족들까지 작은 마음 모아 큰 ‘이웃 사랑’ 실천

하나금융그룹 하나사랑봉사단들이 추석을 맞아 사랑의 송편 빚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매년 명절이 되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대규모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상생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한가위의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송편 빚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하나금융그룹은 매년 명절이 되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서울 중구 명동 사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해 한가위 행복상자와 사랑의 송편을 준비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참깨소를 넣은 쑥(녹색)·치자(노란색)·멥쌀(흰색) 등 전통 재료로 3색 송편을 정성껏 빚고 전통한과 등의 풍성한 먹거리와 생필품이 담긴 한가위 행복상자를 함께 만들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한가위 행복상자에는 송편·전통한과·도시락 김·즉석밥·즉석국·라면·종합캔디·친환경 행주·볼펜세트 등이 담겼다. 봉사자들이 직접 빚은 송편이 담긴 100박스를 포함해 총 700여 박스가 전국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그룹 관계사인 하나생명 임직원 25명도 지난 18일 인천 서해구 연희노인문화센터에서 진행한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하나생명 임직원들도 송편 빚기와 행복상자 만들기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은 “부모와 자녀가 한자리에서 송편을 빚으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직접 실천할 수 있어 의미가 더욱 컸다”면서 “오늘 준비한 작은 마음이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