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업 관련 뉴스를 접할 때마다 농가들의 현실은 참담하기만 하다. 시설채소인 시금치와 열무 얼갈이배추 같은 대표적인 서민 먹거리조차 가격이 폭락하면서 농민들은 수확을 하고도 웃음을 잃었다. 서울 가락시장에 출하된 시금치 한 단 가격이 500~600원 수준에 머무르고 열무 가격 역시 지난해보다 25% 이상 떨어졌다는 현장의 목소리는 지금 농업이 얼마나 절
[특별기고]농민의 눈물을 국가는 외면하면 안 된다
최근 농업 관련 뉴스를 접할 때마다 농가들의 현실은 참담하기만 하다. 시설채소인 시금치와 열무 얼갈이배추 같은 대표적인 서민 먹거리조차 가격이 폭락하면서 농민들은 수확을 하고도 웃음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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