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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는 '보이콧'·오바마는 '총출동'...엇갈린 미국 톱스타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추진하는 건국 250주년 행사가 연이은 연예계 보이콧으로 파행을 겪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기념관 개관식에는 톱스타들이 대거 몰리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보이콧'·오바마는 '총출동'...엇갈린 미국 톱스타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추진하는 건국 250주년 행사가 연이은 연예계 보이콧으로 파행을 겪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기념관 개관식에는 톱스타들이 대거 몰리고 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 건립된 '오바마 센터'가 현지 시간 19일 공식 개관합니다.

전날 열리는 축하 공연에는 스티비 원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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