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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 자랑한 中 ‘보잉 200대 구매’… 넉 달째 확정 주문 ‘0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의 대표적인 성과로 내세운 중국의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가 넉 달이 지나도록 최종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자랑한 中 ‘보잉 200대 구매’… 넉 달째 확정 주문 ‘0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의 대표적인 성과로 내세운 중국의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가 넉 달이 지나도록 최종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중국이 지난 5월 약속한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 계약을 마무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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