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 B777-200ER ©진에어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목표를 내걸었다.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3사 합병을 승인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목표를 내걸었다.
▲ 진에어, B777-200ER ©진에어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목표를 내걸었다.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3사 합병을 승인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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