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퍼퓸 브랜드 탬버린즈와 토탈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가 각각 중국 베이징과 일본 도쿄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퍼퓸 브랜드 탬버린즈가 4월 3일 베이징 싼리툰 타이쿠리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와 ‘선샤인 팝업을 함께 오픈하며, 퍼퓸 컬렉션 ‘선샤인’과 함께 감각적인 여정을 선보인다.
사진=탬버린즈
탬버린즈 타이쿠리 플래그십 스토어와 함께 선보이는 ‘선샤인’ 팝업은 ‘되돌아온 미래’를 주제로, 탬버린즈만의 상상력이 담긴 동화같은 세계관을 표현한 공간이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13m 크기의 닥스훈트 오브제 ‘선샤인’은 방문객의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입구에 위치한 ‘쿵푸 닥스훈트’ 오브제는 위트 있는 긴장감을 더하며, 방문객과 동일한 착장을 입은 선샤인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SUNSHINE AI Twin Look’포토부스는 탬버린즈만의 세계관에 방문객이 몰입할 수 있게 한다.
사진=비디비치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토탈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4월 2일부터13일까지 일본 도쿄에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열고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 MCN 기업 레페리가 주최하는 ‘1% 셀렉트 스토어’ 행사의 일환으로 브랜드력, 제품 품질, SNS 영향력, 글로벌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별된 브랜드만 참여한다.
비디비치는 이번 팝업스토어의 핵심 제품으로 블랙 쿠션을 선정하고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블랙 쿠션을 비롯해 틴티드 비비크림, 크림 블러쉬, 버터 틴트밤 등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한다.
또한 브랜드 뮤즈 카즈하가 현장을 방문해 팬들과 소통하며,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메이크업 시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문 고객 대상 SNS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함께 마련해 현장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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