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다른 기업에 시설을 빌려주는 임대형 데이터센터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가 프로젝트를 완성하려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AI인프라를 완성해야 하지만, 정작 제도적 허점은 여전한 것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세제 공백을 인
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다른 기업에 시설을 빌려주는 임대형 데이터센터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가 프로젝트를 완성하려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AI인프라를 완성해야 하지만, 정작 제도적 허점은 여전한 것이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다른 기업에 시설을 빌려주는 임대형 데이터센터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가 프로젝트를 완성하려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AI인프라를 완성해야 하지만, 정작 제도적 허점은 여전한 것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세제 공백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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