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이 6월 한 달간 태종대유원지에서 운영한 BISCO 공원클래스 '땅의 별, 하늘의 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태종대의 대표 생물인 반딧불이를 주제로 총 4회 진행됐으며 시민 12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6월 6일과 7일, 14일, 20일 주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반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이 6월 한 달간 태종대유원지에서 운영한 BISCO 공원클래스 '땅의 별, 하늘의 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태종대의 대표 생물인 반딧불이를 주제로 총 4회 진행됐으며 시민 120명이 참여했다.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이 6월 한 달간 태종대유원지에서 운영한 BISCO 공원클래스 '땅의 별, 하늘의 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태종대의 대표 생물인 반딧불이를 주제로 총 4회 진행됐으며 시민 12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6월 6일과 7일, 14일, 20일 주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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