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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훨훨' 지앤비에스 에코·씨엔플러스·에스에너지...

P시스템 등을 SK하이닉스, 한화큐셀 등에 공급하는 기업이다. 씨엔플러스는 2003년 전자부품 제조 및 자동화장비 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돼 2011년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정보통신기기·디스플레이·가전제품용...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훨훨' 지앤비에스 에코·씨엔플러스·에스에너지...

태양광에너지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35%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사진= photo AC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 태양광에너지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35%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앤비에스 에코, 씨엔플러스, 에스에너지는 상승했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전 거래일 대비 440원 오른 54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앤비에스 에코의 주가 상승률은 8.75%다.

씨엔플러스와 에스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5원, 2원 오른 302원과 14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씨엔플러스와 에스에너지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5.23%, 0.14%다.

반면 주성엔지니어링, SK이터닉스, 한화솔루션, 한국전력, 에스폴리텍은 하락했다.

주성엔지니어링과 SK이터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300원, 1400원 내린 7만원과 5만2400원에 거래됐다. 주성엔지니어링과 SK이터닉스의 주가 하락률은 각각 1.82%, 2.60%다.

한화솔루션과 한국전력과 에스폴리텍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각 1150원, 2100원, 159원 내린 3만5650원과 4만3900원 그리고 1475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솔루션과 한국전력과 에스폴리텍의 주가 하락률은 각각각 3.12%, 4.57%, 9.73%다.

이외에 나노신소재, 새로닉스, 코오롱글로벌, 레이크머티리얼즈, 대명에너지, 대성파인텍, 다스코, 알에스오토메이션, 이건홀딩스, 에스와이, 한솔테크닉스, SDN, 매커스, 한화, 광명전기, 도화엔지니어링 등은 상승했다.

지앤비에스에코는 2005년 설립되어 태양광,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기타 관련 산업에서 발생하는 가스, 분진 및 오폐수를 정화하는 장비인 스크러버, 트랩, 백연제거장치, 질소산화물처리설비 (De-NoX)&E.P시스템 등을 SK하이닉스, 한화큐셀 등에 공급하는 기업이다.

씨엔플러스는 2003년 전자부품 제조 및 자동화장비 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돼 2011년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정보통신기기·디스플레이·가전제품용 커넥터 생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2021년 피케이풍력 인수를 계기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ICT 플랫폼, 스마트기기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했으며, 초정밀·초고속 커넥터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프리미엄급 mini-LED TV 부품을 독점 납품하고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개발도 추진 중이다.

에스에너지는 2001년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태양광 시스템 설치·발전사업을 주업종으로 설립돼 2007년 코스닥에 상장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태양광 모듈 생산과 시스템 구축, 발전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며, 자회사 에스퓨얼셀을 통한 수소연료전지 사업과 에스파워의 발전소 운영·관리(O&M)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 다운스트림 부문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으며, 국내외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확대를 통해 차세대 태양광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SK이터닉스는 2024년 인적분할을 통해 출범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태양광 및 풍력 부문에서는 개발, 설계·조달·시공(EPC), 운영·유지보수(O&M), 전력거래까지 재생에너지 전 밸류체인을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또한 입지 분석, 데이터 분석, 리스크 관리, 자본 조달, 글로벌 파트너십 역량을 기반으로 가상발전소(VPP)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1965년 한국화성공업으로 설립되어 1974년 한양화학지주를 거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된 종합 화학·에너지 기업이다. 기초소재 부문에서는 PE, PVC, CA, TDI 등 주요 화학제품을,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태양광 셀·모듈 등 솔루션을, 가공 부문에서는 자동차 부품 및 산업용 소재를, 기타 부문에서는 전자소재와 부동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는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에스폴리텍은 1999년 플라스틱 전문기업으로 설립되어 200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고, 충북 진천과 청주에 생산기반을 운영하며 PC/PMMA 시트 및 필름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제품은 방음벽, 건축자재, 신분증 등에 사용되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모든 산업에서 부품소재로 사용되어 수요확대와 성장성이 기대된다. 기술 선도력, 신제품 개발, 적기투자를 통한 생산성 혁신으로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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