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전 충격패 딛고 '파죽의 3연승'… 각본 없는 B조 1위 대역전극
높이 열세? 서브로 뚫었다… 블로킹 약점 지워버린 라미레스호의 기세
신호진·임재영 '42점' 맹폭… 사상 첫 결승 무대까지 이제 단 한 걸음
신호진(왼쪽)과 임재영. (AVC 제공)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시작은 불안했지만, 끝은 창대했다. 첫 경기의 충격적인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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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열세? 서브로 뚫었다… 블로킹 약점 지워버린 라미레스호의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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