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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코스피,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에 5480선 후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34%, 2.15% 내렸다. LG에너지솔루션(-3.91%), 삼성바이오로직스(-2.03%), SK스퀘어(-3.61%), 기아(-1.62%) 등이 떨어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7%), 두산에너빌리티(2.90%) 등도...

개인 2조4548억원 매수…반도체 투톱 2%대 하락코스닥은 강보합 마감…환율, 13원 오른 1493원유가 급등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5583.25)보다 96.01포인트(1.72%) 내린 5487.24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48.40)보다 4.56포인트(0.40%) 상승한 1152.96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81.2원)보다 12.5원 오른 1493.7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뉴시스[마이데일리 = 이보라 기자]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코스피가 5480선까지 밀렸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6.01포인트(1.72%) 오른 5487.2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70.86포인트(3.06%) 내린 5412.39로 출발했다.코스피 시장에는 개인이 홀로 2조4548억원을 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4612억원, 1조328억원을 팔아치웠다.반도체 투톱은 2%대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34%, 2.15% 내렸다. LG에너지솔루션(-3.91%), 삼성바이오로직스(-2.03%), SK스퀘어(-3.61%), 기아(-1.62%) 등이 떨어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7%), 두산에너빌리티(2.90%) 등도 오름세다.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56포인트(0.40%) 오른 1152.96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6.12포인트(2.27%) 내린 1122.28로 출발했다.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이 2756억원을 사들였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14억원, 1080억원을 팔아치웠다.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2.5원 오른 1493.7원에 마감했다.

유가 급등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5583.25)보다 96.01포인트(1.72%) 내린 5487.24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48.40)보다 4.56포인트(0.40%) 상승한 1152.96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81.2원)보다 12.5원 오른 1493.7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뉴시스
유가 급등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5583.25)보다 96.01포인트(1.72%) 내린 5487.24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48.40)보다 4.56포인트(0.40%) 상승한 1152.96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81.2원)보다 12.5원 오른 1493.7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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