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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스피, 연휴 전 마지막날 '전강후약' 보합권 마감

23일 코스피는 전날에 이어 '전강후약' 흐름을 보이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1%대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피, 연휴 전 마지막날 '전강후약' 보합권 마감

"연휴 앞두고 관망 심리

반도체 모멘텀은 견조"

23일 코스피는 전날에 이어 '전강후약' 흐름을 보이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1%대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0.90% 오른 7080.92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1%대 상승하며 7100선을 사수하다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서면서 7000선으로 내려왔다. 개인은 1조2578억원, 외국인은 6844억원 순매도했다. 기관은 3108억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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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 살펴보면 의료·정밀기기 3.36%, 전기·전자 1.95%, 화학 1.28%, 제조 1.26%, 부동산 0.71% 등은 상승했다. 반면 건설 -5.66%, 기계·장비 -3.22%, IT서비스 -2.40%, 운송장비·부품 -2.35%, 전기·가스 -1.73% 등 하락 업종도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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