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정식 출시 전 단계에 있는 디나미스 원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대형 서브컬처 행사에서 굿즈 판매 성과를 거두며 초기 팬덤 확보 가능성을 확인했다. 디나미스 원은 향후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와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통해 게임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디나미스 원은 최
정식 출시 전 단계에 있는 디나미스 원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대형 서브컬처 행사에서 굿즈 판매 성과를 거두며 초기 팬덤 확보 가능성을 확인했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정식 출시 전 단계에 있는 디나미스 원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대형 서브컬처 행사에서 굿즈 판매 성과를 거두며 초기 팬덤 확보 가능성을 확인했다. 디나미스 원은 향후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와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통해 게임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디나미스 원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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