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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후 사라진 대구-일본 5개 항공 노선, 정상회담 계기로 복항 시도

대구시가 경북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 확충을 시도한다.

코로나 후 사라진 대구-일본 5개 항공 노선, 정상회담 계기로 복항 시도

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경북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 확충을 시도한다.

28일 대구시는 "지난 19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경북 안동으로 이동했다. 대구국제공항이 영남권 핵심 관문으로서의 지리적 잠재력을 국제 무대에 확실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시는 이를 계기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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