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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드뉴스] 한컴, 36년 동안 운영한 오피스 회사 포기 선언?.. 이름까지...

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어때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한컴의 지난해 매출 절반이 AI에서 나왔을 정도로 AI 사업 성과를 이미 숫자로...

[카드뉴스] 한컴, 36년 동안 운영한 오피스 회사 포기 선언?.. 이름까지...

한글과컴퓨터가 사명을 '한컴'으로 변경하고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단순한 AI 솔루션 기업을 넘어 데이터 주권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하겠다는 포부다. 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어때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한컴의 지난해 매출 절반이 AI에서 나왔을 정도로 AI 사업 성과를 이미 숫자로 입증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소버린 에이전틱 OS라는 더 높은 비전에 도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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