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지난달 30일 대학 잔디광장에서 제1회 반려동물문화축제 ‘학교종이 댕댕댕’을 열었다.
이번 축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재학생을 비롯해 반려동물 가족과 시민 등이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즐겼다.
대표 프로그램인 ‘방과후 댕교실’은 학교 수업 콘셉트를 반려문화와 접목한 이색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었다.
대학 관계자는 “대학이 보유한 반려동물 전문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충북 대표 반려동물 문화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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