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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 증평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김두환 취임 100일 "군정 공백...

특히 행정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스마트 행정 도입을 추진하며 정책자료 분석과 행정업무 효율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또 교육발전특구 추진, 돌봄 정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등...

충북 증평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김두환 취임 100일 "군정 공백...

민생경제 대응·AI 행정 강화… 민선 6기 핵심사업 안정 추진

김두환 증평군수 권한대행(부군수)

충북 증평군이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김두환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군정 안정과 민생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김 부군수는 권한대행으로서 군정을 총괄하며 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경제 대응,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 부군수는 취임 이후 현장 중심 행정과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강조하며 지역경제와 생활밀착형 정책 중심의 군정 운영 안정성을 높여왔다는 평가다.

특히 행정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스마트 행정 도입을 추진하며 정책자료 분석과 행정업무 효율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또 교육발전특구 추진, 돌봄 정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등 민선 6기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점검을 강화하며 군정 연속성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두환 부군수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민생경제 안정과 주요 현안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외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인 만큼 선제적 대응과 디지털 기반 행정 강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군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부군수는 지난 1월 취임 이후 민생경제 점검회의와 주요 사업 현장 점검 등을 이어오며 현안 중심 실무형 행정을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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