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이하 합센터)가 하반기 제작 지원을 받을 최종 작품 5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합센터는 14~15일 이틀간 신규 공연 콘텐츠 쇼케이스 ‘합케이스’를 열고,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 전문가 심사와 관객평가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선정된 작품은 문화기획 WOW ‘밤의 레시피’, 아코디엠 ‘멜로디 온 휠’, 인디어니언 ‘불의 그림자’, 웨이브 포지 ‘법정추리극-침묵의 증거’, 인형극연구소 인스 ‘우체국 소년 아말과 빈 침대의 아이들’ 등 5편이다.
선정작들은 오는 11월 공연예술 비즈니스 마켓 ‘합커밍데이’에서 최종 공연 형태로 관객과 공연 관계자들에게 공개된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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