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파르마 산 파올로(San Paolo) 복합문화공간에서 ‘정통 닭갈비 시식회’를 열었다.
파르마 시민들은 춘천 셰프진이 직접 조리한 정통 닭갈비를 맛보고 연신 감탄했다.
이날 행사는 춘천시 홍보대사 알베르토 몬디의 ‘한국: 문화와 맛’ 특별 강연과 로마뇨시 고등학교 학생들의 클래식 협연이 어우러져, 양 도시 시민들이 미식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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