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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춘천시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선정 전담 TF 가동

춘천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선정을 위한 전담 추진체계를 27일 공식 가동한다. 'AI 특화 시범도시 추진 TF'는 부시장이 단장을 맡으며 AI정책추진단과 스마트도시과를 포함한 20여 개 부서장들이...

춘천시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선정 전담 TF 가동

춘천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선정을 위한 전담 추진체계를 27일 공식 가동한다.

'AI 특화 시범도시 추진 TF'는 부시장이 단장을 맡으며 AI정책추진단과 스마트도시과를 포함한 20여 개 부서장들이 참여한다.

춘천시는 앞으로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민간기업, 대학,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 대응 역량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술을 도시 전반으로 실증·확산해 국민이 체감하는 AI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원과 대전·충북·충남의 2개 권역에 대해 권역별 1곳씩 선정할 예정이다.

춘천은 AI 데이터 인프라, 의료·바이오 AI 연구기반, AI 제조 실증 등 AI 도시 구현에 필요한 핵심 자산과 경험을 갖춘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지난 1월 '춘천 AI 대전환 추진전략'을 발표하기도 했다. 오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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