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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추석 선물 배송 전쟁 시작…우체국, 비상체제 돌입

추석을 앞두고 10일 서울 송파구 가락공판장에 과일들이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추석을 앞두고 전국 우체국에 1400만개가 넘는 소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정사업본부가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추석 선물 배송 전쟁 시작…우체국, 비상체제 돌입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추석을 앞두고 10일 서울 송파구 가락공판장에 과일들이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추석을 앞두고 전국 우체국에 1400만개가 넘는 소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정사업본부가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명절 선물 배송이 단기간에 집중되는 만큼 일부 지역에서는 평소보다 배송이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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