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추경호 대구시장, 추석 연휴 첫날 동대구역서 따뜻한 명절 인사 전해

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4일 오후 1시 동대구역을 찾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추석 연휴 첫날 동대구역서 따뜻한 명절 인사 전해

[대구시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4일 오후 1시 동대구역을 찾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추 시장은 이날 동대구역 역사에서 귀성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먼 길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귀성길에 불편은 없었는지 묻고 가족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직접 소통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아오시는 귀성객 여러분을 가장 먼저 반갑게 맞이하고 싶었다”며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