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고강도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당선 직후 이틀간 이어진 밤샘 업무 보고를 마친 추 당선인은 오는 11일부터 본격적인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선다.
추 당선인은 이틀에 걸쳐 아침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대구시 청년·예산 상태와 시급한 현안들을 꼼꼼히 보고받았다. 특히 대구 경제의 틀을 바꾸는 '경제대개조'를 비롯해 신공항 건설, 기업 투자 유치, 도시 공간 재개발, 글로벌 공연장 조성 등 핵심 약속(공약)들의 실현 가능성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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