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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지연 대전시의원 "교육가족 모두 체감하는 촘촘한 교육활동 안전망 구축해야"

대전광역시의회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교권 침해 복잡화 등 공교육 위기에 대응해 실효성 있는 대전형 교육활동 보호 체계 마련에 나섰다.

▲ 최지연 대전시의원 정책토론회 주관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교권 침해 복잡화 등 공교육 위기에 대응해 실효성 있는 대전형 교육활동 보호 체계 마련에 나섰다.

최지연 의원은 20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교육활동 보호 및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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