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구을)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과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한국노동연구원의 후속 연구가 2018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 52시간제 등 근로시간 관련 연구는 최근 10년간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과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한국노동연구원의 후속 연구가 2018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구을)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과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한국노동연구원의 후속 연구가 2018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 52시간제 등 근로시간 관련 연구는 최근 1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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