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최경환의 AI 빛과그림자] 창과 방패를 모두 쥔 빅테크의 위험한 게임

영화에서는 미,중,러 정부였지만, 현실의 주인공은 미국과 중국의 빅테크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날카로운... 빅테크 입장에서 이만큼 매력적인 테스트장이 또 있을까. 사용자 데이터는 풍부하고, 피드백은 빠르고, 규제...

[최경환의 AI 빛과그림자] 창과 방패를 모두 쥔 빅테크의 위험한 게임

영화

〈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

의 오프닝은 서늘한 한 문장으로 시작한다

. "

엔티티를 손에 넣는 자가 진실을 지배한다

."

스스로 학습해 디지털 세상의 진실을 왜곡하고 마침내 각국의 핵 통제권까지 넘보는

AI '

엔티티

'.

불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