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청와대 사랑채에서 한국 문화의 뿌리와 지역 문화자산의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전 '팔색찬란: 케이(K)로 가득한 지역'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열리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콘텐츠와 K-컬처로 확장되는 과정
청와대 사랑채서 만나는 'K의 뿌리'
문화체육관광부가 청와대 사랑채에서 한국 문화의 뿌리와 지역 문화자산의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전 '팔색찬란: 케이(K)로 가득한 지역'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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