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처서의 선선한 바람, 쪽빛 물들이고 풍류 깨운다

불볕더위가 한층 물러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처서의 의미를 전통문화와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처서의 선선한 바람, 쪽빛 물들이고 풍류 깨운다

불볕더위가 한층 물러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처서의 의미를 전통문화와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4시 희경루 잔디마당에서 ‘2026 무등풍류뎐 in 희경루’ 7회차 행사를 연다.

‘희경루 처서(處暑): 바람에 씻고, 햇살에 말리다’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는 천연염색과 전통 식음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