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마산합포구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제6회 오동동 아맥축제’를 했다. 아맥축제는 아구포와 맥주에 문화공연과 시민 참여행사를 접목한 체류형 상권축제다. 이틀 동안 대중가요, 클래식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고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행사도 열렸다.
/이미지 기자
창원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마산합포구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제6회 오동동 아맥축제’를 했다. 아맥축제는 아구포와 맥주에 문화공연과 시민 참여행사를 접목한 체류형 상권축제다. 이틀 동안 대중가요, 클래식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고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행사도 열렸다. /이미지 기자
창원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마산합포구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제6회 오동동 아맥축제’를 했다. 아맥축제는 아구포와 맥주에 문화공연과 시민 참여행사를 접목한 체류형 상권축제다. 이틀 동안 대중가요, 클래식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고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행사도 열렸다.
/이미지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