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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창립 25주년’ 코람코, 제2의 전성기 맞았다

국내 최초의 리츠 자산관리회사(AMC)로 출범한 코람코자산신탁이 창립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국내 리츠시장 점유율 1위를 탈환하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국내 최초의 리츠 자산관리회사(AMC)로 출범한 코람코자산신탁이 창립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국내 리츠시장 점유율 1위를 탈환하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23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의 국내 리츠시장 점유율은 올해 7월 말 기준 12.8%로 집계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포함한 전체 리츠 AMC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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