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집중인터뷰] 4년 만의 부동산 세제 개편…지역 영향은?

앞서 보신 것처럼 정부가 4년 만에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내놨습니다.

[집중인터뷰] 4년 만의 부동산 세제 개편…지역 영향은?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정부가 4년 만에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내놨습니다.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중심으로 손질에 나섰는데요.

이번 개편의 핵심 내용과 충청권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대전과기대 박유석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정부가 4년 만에 부동산 세제를 전면 손질했습니다.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중심으로 개편이 이뤄졌는데요.

이번 세제개편안의 핵심 내용부터 정리해주시죠.

[앵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실거주 여부에 따라 세 부담을 달리했다는 점입니다.

정부가 '거주 중심'으로 세제 방향을 바꾼 이유는 무엇이고, 어떤 변화를 기대하는 겁니까?

[앵커]

종부세 인상은 공시가격 30억 원 안팎의 초고가 주택이 주요 대상인데요.

지역에서는 실제로 누가 종부세 대상이 되고, 지역 부동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앵커]

최근 대전 선도지구로 선정된 단지들은 지역에서도 가격이 높은 아파트가 많은데요.

이번 세제 개편이 선도지구의 투자 심리나 집값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