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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직접 머물며 광주 탐험 결과물…佛과 아시아 잇다

올해 프랑스국가관은 다른 해에 비해 의미가 각별하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았기 때문이다.

올해 프랑스국가관은 다른 해에 비해 의미가 각별하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았기 때문이다.

이에 발맞춰 프랑스 ‘빌라’(Villa) 프로젝트와 광주 호랑가시나무창작소(대표 정헌기)가 손을 잡고 전시를 꾸린 가운데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주최, 주관하고 광주비엔날레와 호랑가시나무창작소가 협력자로 이름을 올렸다.

‘2026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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