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지난해 증권사 주식 보유 54% 증가 … 코스피 요동에 '평가손실' 우려

외국인은 시가총액 1 · 2위인 삼성전자(18조2440억원)와 SK하이닉스(8조1490억원)를 가장 많이 팔았다. 이에 코스피 시가총액도 610조원 넘게 줄었다. 개인 투자자들은 3월 한 달간 41조1450억원을 사들이며 저가...

지난해 증권사 주식 보유 54% 증가 … 코스피 요동에 '평가손실' 우려

보유잔액 36.7조·자기자본 대비 43.7%, 100% 초과한 곳도

교보는 3배, KB·키움·DB 2배 이상 증가…한화는 자기자본 초과

코스피 한달간 20% 가까이 빠져, 추가 충격시 '평가손' 날수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