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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평군, 11월 20일까지 무단방치 자전거 전수조사 및 강제 처분 추진

충북 증평군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보행자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단방치 자전거 일제점검에 들어간다. 증평군은 공공기관과 주요 도로, 자전거 보관대, 공원 등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오는 11월 20일까지 장기 방치 자전거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증평군, 11월 20일까지 무단방치 자전거 전수조사 및 강제 처분 추진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충북 증평군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보행자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단방치 자전거 일제점검에 들어간다. 증평군은 공공기관과 주요 도로, 자전거 보관대, 공원 등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오는 11월 20일까지 장기 방치 자전거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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