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앙일보가 10일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다. 중앙일보가 발행한 기업어음(CP)이 6월 19일 최종 부도 처리되면서 워크아웃을 신청한 지 3주 만이다. 중앙일보는 채권단에게 제출한 자구 계획에 따라 대주주 경영권 지분 및 보유 자산 매각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구조조정을 진행해야 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채권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앙일보가 10일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다. 중앙일보가 발행한 기업어음(CP)이 6월 19일 최종 부도 처리되면서 워크아웃을 신청한 지 3주 만이다.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앙일보가 10일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다. 중앙일보가 발행한 기업어음(CP)이 6월 19일 최종 부도 처리되면서 워크아웃을 신청한 지 3주 만이다. 중앙일보는 채권단에게 제출한 자구 계획에 따라 대주주 경영권 지분 및 보유 자산 매각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구조조정을 진행해야 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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