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죽은 새끼 못 보내는 어미 돌고래…제주 바다의 ‘슬픈 장례식’

제주 앞바다에서 새끼 남방큰돌고래 두 마리가 동시에 죽은 채 발견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죽은 새끼 못 보내는 어미 돌고래…제주 바다의 ‘슬픈 장례식’

[KBS 제주]

[앵커]

제주 앞바다에서 새끼 남방큰돌고래 두 마리가 동시에 죽은 채 발견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숨진 새끼를 떠나보내지 못해 수면 위로 밀어 올리는 어미들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현경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푸른 제주 앞바다.

남방큰돌고래 무리가 시원하게 물보라를 일으킵니다.

지금 제 뒤로 4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