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동안 전쟁 폐허 속 포항을 살려준 미 해병대에 고마움을 전해야지요.”
지난 6일 발레리 잭슨 주한 미 해병대 사령관(소장)과 앤서니 헨더슨 소장 등 10여 명을 경북 포항을 찾았다. 이들을 초대한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은 7일 “포항 시민들도 미 해병대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선린애육원 원장을 지낸 고(故)
“살아 있는 동안 전쟁 폐허 속 포항을 살려준 미 해병대에 고마움을 전해야지요.”
“살아 있는 동안 전쟁 폐허 속 포항을 살려준 미 해병대에 고마움을 전해야지요.”
지난 6일 발레리 잭슨 주한 미 해병대 사령관(소장)과 앤서니 헨더슨 소장 등 10여 명을 경북 포항을 찾았다. 이들을 초대한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은 7일 “포항 시민들도 미 해병대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선린애육원 원장을 지낸 고(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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