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오전 11시 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성엔지니어링은 72,4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70,600원 대비 1,800원(2.55%) 상승한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71,300원에 형성되었으며, 현재까지 74,300원의 고가와 70,700원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3,600원이다.
총 거래량은 1,088,265주로, 거래대금은 788억 5,800만 원을 기록하였다. 주성엔지니어링의 시가총액은 3조 3,652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27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42% 상승한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의 주가 흐름은 업종 전반의 분위기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 현재 PER은 95.89배로, 동일 업종의 PER 24.68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10.41%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거래일 주성엔지니어링은 68,700원에 시가를 형성하였고, 73,600원의 고가와 67,900원의 저가 사이에서 거래를 마감하며 70,600원의 종가를 기록하였다. 당시 거래량은 2,892,082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