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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주민이 만든 꽃밭, 축제장으로”…가매기축제 성료

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태장동 소일마을 애 꽃밭(태장동 2746번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26년 제2회 가매기축제’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태장동 소일마을 애 꽃밭(태장동 2746번지)에서 열렸다.

【원주】

2026년 제2회 가매기축제

’

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태장동 소일마을 애 꽃밭(태장동 2746번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가매기축제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명칭인 가매기는 태장동 한배미 남쪽에 있던 옛 마을 이름으로 강원감영으로 향하던 사람들이 이 지역에서 가마에서 내려 말을 갈아탔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유래됐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원주 태장동의 유휴지가 주민들이 직접 가꾼 약

3만3,000㎡ 크기의 꽃밭이 축제장으로 변신했다. 방문객들은

꽃밭을 배경으로 가족,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그밖에 전통의 멋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가마 행진을 비롯해 주민자치·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주민 노래자랑, 다양한 체험부스 등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용영식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아름다운 꽃밭에서 가족, 지인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제2회 가매기축제’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태장동 소일마을 애 꽃밭(태장동 2746번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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