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교야구 대회에서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한 혐오성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가, 야구협회로부터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경기 도중 울려 퍼진 함성.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한 학생은 이렇게도 외쳤습니다.
["탱크데이!"]
고교야구 대회에서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한 혐오성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가, 야구협회로부터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앵커]
고교야구 대회에서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한 혐오성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가, 야구협회로부터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경기 도중 울려 퍼진 함성.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한 학생은 이렇게도 외쳤습니다.
["탱크데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