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문화원, 광복 81주년 맞아 전시회 포스터. <사진 제천문화원 제공>
제천문화원(원장 윤종섭)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오는 10~18일 제천시민회관 1·2전시실에서 15회 제천문화원 전시회 ‘독립을 향한 마음, 노래가 되고 처방이 되다’를 한다.
전시에는 ‘독립을 위한 처방전’, ‘독립의 노래, 저항의 무대’ 등 독립기념관 콘텐츠와 함께 문화재 태극기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일제강점기 의료인의 헌신과 독립운동, 음악과 공연예술을 통한 저항 정신을 흥미롭게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개전식은 오는 10일 오후 4시 제천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윤 원장은 “광복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전시가 의료인과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독립운동을 새롭게 조명하고 시민들이 자유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 장승주 기자 ppm64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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