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 입주 순항

한 업계관계자는 “특히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는 평택시가 최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AI 반도체 협력 확대 소식으로 지역 경제와 주택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효과를 톡톡히...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 입주 순항

입주 본격화 속 실거주 중심 설계·혜택 호응 이어져

커뮤니티·조경·주차 등 생활 만족도 높이며 안정적 입주 진행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 단지 내 조경

최근 입주를 본격화한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가 실거주 편의성을 높이는 상품 설계와 다양한 입주 지원 혜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입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는 평택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152세대 규모로 조성된 아파트다. 전 세대가 전용 84~103㎡ 중심의 실수요형 평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제 단지는 실거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세대 내부에는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했으며, 타입별로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다수의 팬트리 등을 구성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025년 시공능력평가 조경 실적 1위에 오른 제일건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공원형 조경 설계도 강점이다. 단지 중앙에는 석가산과 생태연못 등이 조성된 진경산수원을 마련했으며, 잔디마당과 휴게 공간, 물놀이터 등 다양한 녹지 공간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

여기에 스크린 테니스장과 스크린 야구장,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주차장을 100% 지하화하고 세대당 1.41대 수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지상 공간은 공원형 조경으로 조성해 쾌적성을 강화했다.

더불어 단지는 입주 초기 정착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점도 눈에 띈다. 입주민을 대상으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 주요 커뮤니티 시설을 일정 기간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도 운행해 교통 편의성을 높였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 관계자는 “입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요소들을 중심으로 상품과 운영을 구성한 것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안정적인 입주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제일건설㈜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는 입지적 장점도 긍정적인 입주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단지의 주요 입지 특징으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며, SRT 지제역과 고덕신도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한 업계관계자는 “특히 지제역 반도체밸리 풍경채 어바니티는 평택시가 최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AI 반도체 협력 확대 소식으로 지역 경제와 주택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며 “평택캠퍼스와 인접한 최대 수혜단지로 주목받으며 입주 흐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